기업가에게 문제해결능력이 필요한 이유

기업가에게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한 이유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하지 않던 시대는 없습니다. 돌을 뗄 때도, 농경 사회가 시작했을 때도 필요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언제 어디서나 시대를 막론하고 필요합니다.

특별히 현대에 들어 문제 해결 능력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돌을 어떻게 깨야 날카롭나’ 혹은 ‘물을 어떻게 조달하느냐’와 같은 단순한 방법론적 해결보다 복잡한 해답이 필요합니다.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가 그렇습니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애플이 미국 법무부에게 고소 당했습니다. 미법무부는 애플이 ‘샤먼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조정하거나, 기업을 분할하라 요청했습니다. 본격적인 소송이 시작된 것 입니다.애플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가장 먼저 법적인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일 것 입니다. 더불어, 로비와 협상력 또한 필요하겠죠. 애플은 유명 로펌과 함께 위 사안을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비용을 사용하여 인적 자원을 최대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제 그들이 복잡하지만 명확한 해답을 내놓을 차례입니다.

이에 빗대어, 우리 사업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하루에도 수 없이 터져나오는 커뮤니케이션 실수, 해결된 줄 알았던 문제의 재발. 예기치 못한 사건과 사고. 내외적으로 야기된 감정의 문제들까지.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를 넘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의 연속이라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유명 로펌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면 모두 풀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럴수 없기에, 창업가 스스로에게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한 것 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은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입니다. 문제를 올바르게 정의해야 합당한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이 때에, 기업이 가진 방향성과 목표가 정해져 있다면 명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과정을 ‘브랜딩’이라 부릅니다. 우리 회사만이 할수 있는 일과 가장 잘하는 일 그리고 세상이 필요로 하는 중심의 목표. 문제를 정의하고 목표에 합당한 방법을 고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비기가 될 것 입니다.

문제는 분명히 발생합니다. 너무 작아서 가볍게 해결 가능할 때도 있을테고, 너무나 커서 감당하기 어려울 때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업가답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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